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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격언 및 고사성어 8

모르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일상에서 누군가 멋 모르고 나서서 행동한 결과가 좋지 않을 떄 흔히들 들어보거나 사용 했을 것이다. "모르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그런데 최근 나의 생각은 이 말만큼이나 우리 사회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말이 없는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상대방 행동의 결과를 비웃거나 깍아내리는 용도이다. 모두가 실수를 할 수 있다. 그러면 다음에 실수를 하지 않도록 격려하는게 마땅하다. 만약 당신의 실수나 행동의 결과를 누군가가 "모르면 가만히나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라고 말 한다면 부정적인 경험이 생길 수 밖에 없다. 나는 이말의 뉘앙스가 "너가 실수한게 샘통이다" 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2. 모르면 가만히 있을게 아니라 제대로 알아야지 모르면 배워야 한다. 모르면서 가만히..

우리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

- 헤라클레이토스 Heraclitus of Ephesus( BC 535 ~ BC 475) - 우리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인생은 장기를 두면서 노는 아이, 왕국은 아이의 것이니인간에게는 성품이 수호신이다원하는 게 다 생긴다고 해도 사람에게 더 좋을 건 없다 - 정은숙 - 같은 강물에 발을 두 범 담글 수 없다.흘러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지금 이 순간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나요?

격언

William Arthur Ward If you can imagine it, you can achieve it;if you can dream it, you can become it.당신이 상상을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이룰 수 있고,당신이 꿈꿀 수 있다면 그 꿈대로 될 수 있다. 윌리엄 워드(William A. Ward) 말하기 전에 들어라.글을 쓰기 전에 생각하라.돈을 쓰기 전에 벌어라.투자하기 전에 조사하라.비판하기 전에 기다려라.기도하기 전에 용서하라.그만두기 전에 시도하라.은퇴하기 전에 저축하라.죽기 전에 베풀어라.

Warren Buffett 명언

미국장이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하는 상태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는 무엇일 까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 중 워렌 버핏의 유명한 이야기 중 하나 입니다. “If you aren’t willing to own a stock for ten years, don’t even think about owning it for ten minutes. Put together a portfolio of companies whose aggregate earnings march upward over the years, and so also will the portfolio’s market value.”– Warren Buffett "10 년 동안 주식을 소유하고 싶지 않다면 10 분 동안 주식을 소유 할 생각조차하지 마십시오. ..

나만 쓰레기 1화 ( 군자호구 )

원본 시경 중 '사랑의 시' 關關雎鳩 在河之州 관관저구 재하지주窈窕淑女 君子好逑 요조숙녀 군자호구參差荇菜 左右流之 삼차행채 좌우유지窈窕淑女 寤寐求之 요조숙녀 오매구지求之不得 寤寐思服 구지부득 오매사복悠哉悠哉 輾轉反側 유재유재 전전반측 꾸룩꾸룩 물수리는 강 모래톱에 머무르고아름다운 아가씨는 군자의 좋은 짝이구나.크고 작은 마름 풀은 이리저리 흘러가고아름다운 아가씨는 자나 깨나 구하는구나.구해도 얻지 못하니 자나 깨나 생각하고생각하고 또 생각하다 밤새도록 뒤척이는구나. 편집 '사랑의 시' 파괴 關關雎鳩 在河之州 관관저구 재하지주參差荇菜 左右流之 삼차행채 좌우유지窈窕淑女 寤寐求之 요조숙녀 오매구지 꾸룩꾸룩 물수리는 강 모래톱에 머무르고크고 작은 마름 풀은 이리저리 흘러가고아름다운 아가씨는 자나 깨나 구하는구나..

이도살삼사 [二桃殺三士]

[네이버 지식백과] 이도살삼사 [二桃殺三士] - (두 이, 복숭아 도, 죽일 살, 석 삼, 선비 사) (고사성어랑 일촌 맺기, 2010. 9. 15., 서해문집) 제나라 재상 안영은 군주를 보필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갖춘 인물로, 공자가 “안자의 수레꾼이 되라면 영광스럽게 끌겠다.”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국력이 쇠퇴기에 접어들던 제나라는 왕보다 장수들이 국정을 농단(壟斷)하고자 합니다.그 무렵 세 명의 장수가 왕 앞에서 자신의 공적을 뽐내기 시작합니다. 이에 안영은 복숭아 두 개를 가져와 장수들에게 권하지요. 왕이 내린 복숭아를 본 세 장수는 서로 자신이 복숭아 주인이라고 외치며 다툽니다. 그러다 분을 삭이지 못한 이들은 서로 칼을 뽑고 그 과정에서 세 장수는 남의 칼에 죽거나 자결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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